1970년대 대표적인 농민운동으로 자주적 농민운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함평고구마사건 관련 기록으로, 이 자료를 통해 함평고구마사건의 요약, 피해 내막, 사건의 원인분석과 활동 경위를 살펴볼 수 있다.
* 1977∼78년까지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고구마 수매문제를 놓고 지역농협이 농민들을 속이자 농민들이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연대하여 투쟁한 사건
「민족일보 정관 및 약속어음 묶음」(1961)
「민족일보 정관 및 약속어음 묶음」(1961)
의뢰기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지원시기
2025년
지원내역
복원
수량
2건 15매
민족일보 설립 발기인, 신문발행 및 경영, 교육문화, 사회사업을 확인할 수 있는 사료이다.
* 진보적인 성향의 신문으로 당시 가판율 1위였으나, 5·16군사 쿠데타 이후 언론에 대한 사전검열조치가 발표되자 폐간됨. '민족일보사건’은 우리나라 최초의 필화사건으로 대한민국 사상 최대 언론 탄압 사건이라고 평가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