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보성교우회*에서 창간한 교지로, 주요내용은 학교와 교우회의 연혁, 졸업생 명부, 학교 소식 등과 학생들의 글이 게재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시기의 학교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 기록물이다.
* 대한제국 시절이었던 1905년 한국인(이용익)의 힘으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근대적 사립고등기관 보성학원(보성중학교, 보성학교, 보성고등학교)의 졸업생과 일반 전, 현직 직원들의 모임
「신흥청년 창간호」(1924)
「신흥청년 창간호」(1924)
의뢰기관
가천박물관
지원시기
2025년
지원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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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1건 17매
1924년 11월 1716일 신흥청년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사상잡지로, 창간사는 김찬(金燦)이 썼으며, 집필진으로 박헌영, 조봉암, 임원근, 김단야 등이 참여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러시아혁명, 사회주의, 소비에트헌법 등을 소개하여 무산계급청년의 단결과 사상적 무장 도모하였다. 일본 도쿄에서 발행되어 국내로 넘어왔으나 일제에 의해 압수되어 발매금지 되었으며, 1920년대 사회주의 사상의 유행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 국내 유일본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