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록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48권』 선조 26년 2월 5일 기사 이호민(李好閔)을 동부승지로, 구성(具宬)을 집의로, 권응수(權應銖)를 경상좌도 병마 절도사로 삼고, 박진(朴晉)을 체직 시켜 동지중추부사로 삼았다.
(以李好閔爲同副承旨, 具宬爲執義, 權應銖爲慶尙左道兵馬節度使, 遞朴晉爲同知中樞府事.)
▪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37권』 선조 26년 4월 12일 기사 상이 정청(政廳)에게 분무하였다. “박진(朴晉)은 국사(國事)에 자신을 잊고 부지런히 애썼으니 특별히 한 자급을 가자(加資) 해주고, 승장(僧將) 유정(惟政)은 여러 번 전공을 세웠으니 당상관으로 올려주라.”
(上敎政廳曰 : “朴晉,以國事亡身勤苦, 特加一資, 僧將惟政, 累立戰功, 陞堂上.”)
→ 이를 통해, 박진이 동지중추부사로 임명 받은 건 선조26년(1593년) 2월 5일이며, 교지에 남아 있는 만력21년 4월(1593년)과 선조실록의 기록을 고려했을 때 교지는 한 자급을 올려 받은 날인 4월 12일에 발급 받은 것으로 추정됨
※ 「조선왕조실록」, 「난중잡록」등의 기록들을 참고하여 기록물의 결실된 글자 및 크기를 추정하여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