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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잦은곳 개선사업

분야별 주제 및 주요내용 및 소개 테이블
주제유형 사업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교통안전기본계획>

배경

"사고잦은곳 개선사업"이란 도로기하구조와 안전시설등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하여 잠재적인 사고발생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1987년 국무총리실 주관 <교통안전종합대책>의 중점과제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진행중인 사업으로 지난 16년간 9,400개 지점에 대한 개선사업이 완료되었다. 최근 5년간 개선지점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사고건수는 395건, 사망자수는 12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4차 사고잦은 곳 개선사업계획에 따라 연평균 800개소씩 2011년까지 4,200개 지점에 대한 개선 사업이 진행되었다.

내용

1. 사업대상지점 선정
교통사고 잦은곳은 교통사고건수를 기준으로 선정되는데, 특별시 및 광역시는 7건/년, 일반시 5건, 기타지역은 3건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사업우선순위는 사고잦은 곳중 도로기하구조 및 안전시설 측면에서 문제점이 부각되어 개선시 뚜렸한 사고감소효과가 기대되는 지점을 우선적으로 선정되는데, 1순위는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점, 2순위는 도로관리청이나 경찰청 등 관련기관이 협의하여 우선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는 지점, 3순위는 교통안전시범도로 지정구간 등으로 정하고 있다.


2. 개선사업의 주요내용
개선사업은 크게 도로의 기하구조 개선, 도로안전시설 개선, 교통안전시설 개선, 교통운영개선 등으로 나누어진다. 지점별 개선방안은 교통사고 발생특성을 분석하여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개선안들이 제시되게 된다.


3. 제4차 사고잦은지점 개선사업 시행계획
매해 600에서 1,000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시행해 2011년까지 총 4,000개소의 안전개선사업이 진행되었다.

참고자료

건설교통부, <제6차 교통안전기본계획>, 2006
건설교통부,《사고잦은곳 개선사업 업무편람》, 2002

집필자

박규영(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연구원)

최초 주제 집필

2007. 12. 01

최초 주제 수정

2007.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