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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보존·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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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복원·복제 지원이란?

동영상보기 맞춤형 복원·복제 처리 지원 서비스
2023.10.10. 공유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서비스는 민간 및 공공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가 중요기록물의 보존성 향상을 위하여, 국가기록원이 보유한 전문시설과 장비, 기술을 활용하여 복원복제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국가기록원은 종이기록물 복원·복제처리를 위한 섬유분석기, 기계섬유보강장비, 초음파앤캡슐레이션 등 총 81종 154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진·영화필름, 오디오·비디오 매체변환 장비(텔레시네 등),
영화필름세척기 등 시청각기록물 보존처리를 위한 총 161종 365대의 장비를 보유하여 전문적인 보존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원처리

복원처리

  • 1-1 소모사실_복원 전_수정 복원 전
    1-2 소모사실_복원 후_수정 복원 후
    소모사실(召募事實)(1894) 새로운 글
    • 의뢰기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68매

    김산(金山 현 경상북도 김천시) 소모사(召募使) 조시영이 1894.11.~1895.1.까지 2개월 간 동학농민군 진압을 지휘하면서 관련 사실을 모은 기록을 날짜순으로 모은 자료. 특히, 조시영이 1894.12.21. 김산 16면(面)의 약정에게 전령을 보내 동학농민군 진압의 방향과 규칙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해 당시 향촌사회의 통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중요한 기록물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1890)
    • 의뢰기관

      양화진기록관

    • 지원시기

      2024~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2건

    기행편지는 의료선교사인 로제타가 1890년 조선의 의료선교를 위해 미국에서 증기선을 타고 출발하여 조선 도착 후 초기 의료선교사 초기활동에 대한 기록으로, 미국 고향집에 보내기 위해 작성되었다. 기행편지는 총 2건(롤)으로 정갈한 영문 필기체로 작성됐으며, 길이는 가로 16.4cm, 세로는 31.8m로 낱장의 편지 94매를 이어 붙인 두루마리 형태이다. 특히 조선 도착 이후의 기행편지는 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의 시선으로 본 당시 척박했던 조선의 의료 환경 및 조선의 일상 등의 기록으로 한국 근대 의료 시작과 조선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록물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대정팔년 보안법 사건 석천 검사(大正八年 保安法 事件 石川 檢事)(1919)
    • 의뢰기관

      민족문제연구소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234매

    일본인 이시카와(石川) 검사가 1919년 3월~5월 사이에 일어난 함경도 지역 3.1운동 참여자를 조사하고 기소 준비를 위해 작성한 최초의 자료로, 북한지역의 지방법원 판결문을 볼 수 없는 분단 현실을 고려할 때 함흥지방법원 관할 지역의 3.1운동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박진 동지중추부사 임명 교지(朴晉 同知中樞府事 任命 敎旨)(1593) 등
    • 의뢰기관

      파주시 중앙도서관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9건 14매

    박진 동지중추부사 임명 교지(朴晉 同知中樞府事 任命 敎旨), 박진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임명 교지(朴晉 慶尙右度兵馬節度使 任命 敎旨)등 박진장군* 에게 발급된 교지
    * 박진(朴晉, 1560.8.15.∼1597.3.):조선의 무신으로 여러 전투에 참가해 공을 세워 벼슬을 지냄. 영천성에서 의병 주도로 벌어진 영천성 전투를 지원하여 승전을 거둔 인물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여운형 친필 문서 및 편지 등(1980~1940년대)
    • 의뢰기관

      몽양기념관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31건 90매

    여운형과 함양 여씨 일가의 편지 및 문서는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과 함양 여씨 일가의 친필 문서로, 기록을 남기기 어려웠던 독립운동 시기에 남겨진 친필자료로 의미가 있다. 특히, 여운형 뿐 아니라 여운형의 동생인 여운홍, 여운일 등 일가친척이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던 내용들에서 여운형의 독립운동과 업적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자료로 활용도가 높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김수근 건축가 설계도 작품집(학교법인 신일학원 설계계획)(1965)
    • 의뢰기관

      서울특별시 교육청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21매

    김수근 건축가의 학교법인 신일학원(현재 아라리오 뮤지엄) 설계집으로 당시 건축 설계 방식 및 특성 등을 알 수 있는 유일본 자료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보성교우회보 창간호」(1921), 「신흥청년 창간호」(1924)
    • 의뢰기관

      가천박물관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2건 33매

    1921년 보성교우회*에서 창간한 교지로, 주요내용은 학교와 교우회의 연혁, 졸업생 명부, 학교 소식 등과 학생들의 글이 게재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시기의 학교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 기록물이다.
    * 대한제국 시절이었던 1905년 한국인(이용익)의 힘으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근대적 사립고등기관 보성학원(보성중학교, 보성학교, 보성고등학교)의 졸업생과 일반 전, 현직 직원들의 모임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한국아동만화자율위원회 심의 장부(1967~1968)
    • 의뢰기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박물관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101매

    1961년부터 만화는 심의 대상으로 연재 또는 출판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의를 거쳐야 했다. 한국아동만화자율위원회 심의 장부는 한국아동만화자율위원회가 1967.1.~1968.8.28.까지 사전 심의한 내용을 작성한 장부로 한국만화의 역사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검열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함평고구마 사건 경과 보고(1977) 등
    • 의뢰기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3건 28매

    1970년대 대표적인 농민운동으로 자주적 농민운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함평고구마사건 관련 기록으로, 이 자료를 통해 함평고구마사건의 요약, 피해 내막, 사건의 원인분석과 활동 경위를 살펴볼 수 있다.
    * 1977∼78년까지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고구마 수매문제를 놓고 지역농협이 농민들을 속이자 농민들이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연대하여 투쟁한 사건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열하피서록(1737~1805)
    • 의뢰기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30매

    「열하일기」 중 제18편 「피서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연암의 사상 및 18세기 한문 사용의 일례를 보여주는 기록물이다. 특히, 박지원이 생전에 직접 작성하고 그의 사후 손자 박규수가 정리한 필사본으로 박지원의 저작이 처음 탄생한 이후 수정되어 완성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연행음청 곤(1737~1805)
    • 의뢰기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22매

    「연행음청」(곤)은 열하일기의 뼈대가 되는 작품으로 「열하일기」의 시작을 알리는 연암의 친필초고본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빈경(貧經)」, 「열하궁전기(熱河宮殿記)」와 1780년 5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79일간의 연행 기록을 수록하였는데, 특히 5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43일간의 기록은 「열하일기」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1940년대)
    • 의뢰기관

      영화진흥위원회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135매

    안종화*가 1922년~1948년까지 약 40년간의 한국 영화의 역사를 육필로 정리한 기록물로 유일본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나운규 감독 사진첩(1930년대)
    • 의뢰기관

      영화진흥위원회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44매

    나운규* 감독이 작품 활동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직접 만든 기록물로, 사진 위에 얇은 종이를 부착하여 배우 이름 등 간단한 메모를 기록한 스크랩북으로 유일본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운수지(1675)
    • 의뢰기관

      전라북도 임실군청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98매

    1675년에 편찬된 「운수지」(을묘본)은 전라도 사찬읍지(私撰邑誌)* 중 두 번째로 오래된 것으로 17세기 임실현의 호구, 전정은 물론 관개, 교량, 불우, 고적, 인물 등 33개 항목이 수록되어 있다. 임실현의 별칭인 운수(雲水)의 연원과 변천, 17세기 면리제(面里制)의 시행,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열악했던 임실현 사정 및 각종 풍속 교화 관련 내용, 지역 관련 인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조선시대 다른 읍지에서는 볼 수 없는 국한문 가사인 <정각산(正角山) 초당가(草堂歌)>가 수록되어 있어 17세기 한글 운용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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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 후 복원 후
    열차운행계획표 (1953)
    • 의뢰기관

      철도박물관

    • 지원시기

      2024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21매 (표지포함)

    6.25전쟁 직후인 1953년 10월1일, 전국의 열차시간표를 개정하여 반영한 최초의 열차운행표이다. 「열차운행계획표」는 하루 24시간 동안 운행하는 전국의 모든 열차 운행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한 장의 커다란 그래프 형태로 가로축은 24시간을 기반으로 한 눈금을 10분 또는 2분으로 나누고, 세로축은 한 노선의 출발역부터 종착역까지 거리를 기준으로 각 역의 위치를 표시하였다. 두 개의 사선이 만나는 곳은 열차가 서로 바뀌는(교행) 곳이며, 급행열차를 보내기 위해 대피하는곳, 승무원이 교대하는 곳 등이 모두 표시된다. 당시 안보상 철저한 보안 자료였던 「열차운행계획표」는 원본을 수작업으로 작성한 후 필요한 부서에서 청사진으로 복사해 제한적으로 사용했던 기록물로 전쟁 직후 작성된 최초본이자 유일본으로 추정하고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미사일록(1896~1897)
    • 의뢰기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지원시기

      2023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33매

    주미공사를 지낸 이범진(1852~1911)이 주차미국특명전권공사로 임명된 1896년 6월 20일부터 주미공사로 활동하던 1897년 1월 31일까지 있었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일기이다. 1896년 6월 20일 주미공사에 임명되어 7월 16일 국서(國書), 국기(國旗), 고종의 훈유(訓諭)와 위임장을 받고 인천을 출발하여 미국 수도 워싱턴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과 미국 도착 후 전임주미공사였던 서광범과의 만남, 미국 대통령 선거, 추수감사절 풍경, 신년행사로 대통령관저에서 미대통령부부과 인사한 일, 미국 의사당 참석, 미 고등재판소 관람, 청국 공사관연회 참석 등 주미공사로서 행했던 외교활동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일동장유가
    (1877년 필사/1897년 7월 2일 성책)
    • 의뢰기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지원시기

      2023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2건 93매

    퇴석 김인겸(1707~1772)이 계미통신사의 삼방서기로 뽑혀 영조39년(1763) 8월3일 한양을 출발하여 일본을 다녀와 복명하는 영조 40년(1764) 7월 8일까지 11개월 동안 전 과정(서사→등정→목적지→회정→결사)의 사행 견문(노정에 따라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 일본의 풍속, 외교 임무의 수행과정 등)을 담은 장편 국문가사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백조 창간호(1922)
    • 의뢰기관

      노작홍사용문학관

    • 지원시기

      2022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144매

    1922년에 발간된 「백조(白潮)」는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문예 동인*지로 현재 국내에 몇 점 없는(현재까지 3점 정도로 확인) 희귀본이다. 격월간 간행을 목표로 하였으나 통권 3호를 낸 후 종간된 「백조」는 직설적인 감정의 표출부터 현실의 반영 및 혁의 의지에 이르기까지, 삼일운동 이후 한국 사회가 배태했던 문학적 상상력의 너비를 보여주는 잡지로 가치가 높다.
    * 홍사용, 현진건, 이상화, 나빈, 박종화, 박영희, 노자영 등 시인·소설가로 구성되어 한국의 낭만파 또는 백조파라고 불리우며 전성기를 누림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김수연 홍패(1434) 및 김호인 교지(1450)
    • 의뢰기관

      개인소장(김해김씨)

    • 지원시기

      2022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2건 2점

    선덕 9년(宣德九年, 세종16년, 1434) 3월 11일, 김수연*(金壽延, 1419~1455)이 무과(武科) 친시(親試) 을과(乙科) 1등에 급제하여 발급받은 문서* 김수연(金壽延, 1419~1455) : 전라도 나주 출신, 본관 김해, 조선 세종 때 최윤덕, 김종서 장군과 함께 4군 6진의 개척에 앞장서 수많은 전공을 세운 인물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이한열 열사 관련 기록물(1980년대)
    • 의뢰기관

      이한열기념관

    • 지원시기

      2021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21건 108매

    6월 민주항쟁에 도화선이 된 이한열* 관련 기록물이다. 이한열이 학생운동가로 거듭나게 된 과정의 기록물로 성장과정과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이한열의 정신이 담겨 있다. *이한열(1966~1987) : 학생운동가로, 1987년 ‘6·10대회 출정을 위한 연세인 결의대회’에서 전경이 쏜 최루탄을 맞고 27일 후 사망, 장례는 전국 160만명이 참여한 민주국민장으로 치러졌으며, 이는 6·10항쟁과 6·29선언 도화선이 됨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김승태만세운동가(1919~1920)
    • 의뢰기관

      김해시청

    • 지원시기

      2022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김승태만세운동가」 1919년 4월 12일 독립운동가 김승태의 주도로 장유지역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의 전개과정과 시위에 참가한 백성들의 연행과정,투옥, 재판과정 등을 모친 조순남 여사가 1년에 걸쳐 직접 보고 겪은 실상을 작성한 기록이다.독립운동가 아들을 둔 어머니가 긴박한 당시의 상황을 내방가사 형태로 상세히 기록한 자료로 독립운동 사료나 문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기록물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말의 소리(1914)
    • 의뢰기관

      한글학회

    • 지원시기

      2020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말의 소리』는 일제 강점기 시대 한글연구와 보급을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시킨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1876~1914)의 마지막 저서로 1914년 발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국어 음운서(音韻書)이다. 책은 표지를 포함하여 총 72매로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을 제외한 내용이 순한글로 되어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세월호 수습기록물 응급복구
    • 의뢰기관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 지원시기

      2017~2018년

    • 지원내역

      응급 복구

    • 수량

      113건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에서는 세월호 선내에서 수습된 기록물의 내용 판독을 국과수에 의뢰하였으나 장기간의 침수에 의한 지력약 화 등에 따라 판독이 불가능하여 국가기록원에 종이기록물의 보존 처리를 요청하였고, 약 13개월의 응급 보존·복원 처리를 통해 판독 및 활용이 가능하게 하였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국민보, 대한독립선언서 등 4건
    • 의뢰기관

      독립기념관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4건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가치가 높은 기록물인 국민보, 대한독립선언서 등은 훼손‧열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산성화가 진행되어 테두리 부분이 바스러지고, 찢어진 부분은 비닐테이프 등으로 임시 처리하여 기록물의 변형까지 초래하였다. 기록물의 훼손상태를 진단 후 결실부 보강 등을 통하여 지력을 강화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복원을 실시하였다. 복원처리 완료한 기록물은 탈산처리와 초음파 필름 봉합(Ultrasonic Encapsulation)처리로 보존성을 높였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황성신문(1908년)
    • 의뢰기관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1898년 지금의 서울 광화문에서 창간된 황성신문은, 국민지식의 계발과 외세침입에 대한 항쟁의 기치 아래 경술국치 전까지 발간된 일간신문이다. 이는 <뎨국신문>과 함께 민족의식의 고취와 문명개화의 선구자로 지대한 공헌을 한 민족지로 평가받고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극비문서(영업선 기타 철거전용계획)(1944년)
    • 의뢰기관

      철도박물관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말, 일본군 수송력 증강을 위하여 광주, 경북 등의 철도를 철거·전용하여 경부·경의선에 복선(複線)을 설치하려는 상세 계획이 적힌 극비문서이다. 전쟁말기 일제의 한반도 내 전쟁 상황 및 물자조달 상황을 보여주는 기록물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안중근 단지 혈서 엽서(1909년)
    • 의뢰기관

      독립기념관

    • 지원시기

      2015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등박문을 처단하여 체포된 후, 미주 한인들이 안의사의 재판비용을 후원하기 위해 1909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조선말 큰사전 편찬원고'여'·'ㅎ'편(1929~42년)
    • 의뢰기관

      독립기념관

    • 지원시기

      2015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2건

    조선어학회에서 ‘조선말 사전’ 편찬을 위해 1924~1942년까지 작성한 기록물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어 말살 정책에 맞서 한글을 보존하고자 했던 국어 학자들의 염원과 얼이 녹아 있으며, 최초의 우리말 대사전인 <조선말 큰사전>편찬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역사적, 국어학적 가치가 높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최초 여류비행사 및 부비항원(副飛航員) 임명장 등(1926~29년)
    • 의뢰기관

      숭의여고

    • 지원시기

      2015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5건

    평양에서 태어나 숭의여학교 재학 중 3.1독립운동에 참여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비행사인 권기옥지사(1907~1988)의 공훈을 입증하는 중요 기록물이다. 중국 운남 육군 항공학교1기생이며 독립운동가로서 중국 공군으로도 활약한 권기옥지사의 1926~29년에 받은 비행사 임명장등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신제여지전도(1844년), 해좌전도(19C중엽)
    • 의뢰기관

      독도박물관

    • 지원시기

      2013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2건

    신제여지전도(新製輿地全圖)는 1844년 일본이 발행한 세계지도로, 세계를 동반구와 서반구로 구분하여 일본의 서쪽 바다를 ‘조선해(朝鮮海)’로 표기하고 있다. 해좌전도(海左全圖)는 19세기 중엽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대표적인 목판본(木版本) 조선전도이다. 이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정확히 그려져 있고, 역사와 지리에 대해서도 적혀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지도구역일람도(1936년), 대한전도(1899년) 등
    • 의뢰기관

      독립기념관

    • 지원시기

      2012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5건

    지도구역일람도는 일본 정부의 지도제작 기관인 육군 참모본부 직속 육지측량부가 1936년 제작한 것으로 조선구역에 독도를 울릉도와 함께 정확히 표기하고 있어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연합국이 독도를 우리나라 영토로 인정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지도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안정나씨 묘 출토 한글편지(15C말)
    • 의뢰기관

      대전역사박물관

    • 지원시기

      2011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3건

    대전 유성구 금고동 안정나씨묘역 중 나신걸(羅臣傑, 1461~1524)의 부인인 신창맹씨(新昌孟氏)묘에서 출토된 최초의 한글편지(1490년 추정)로 「원이아빠에게 보내는 한글편지」(안동대학교박물관 소장, 1555년 )보다 앞서는 기록이다. 출토경위를 지니고 있어 역사학, 민속학, 국어학적으로 매우 가치가 크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3.1독립선언서(1919년)
    • 의뢰기관

      민족문제연구소

    • 지원시기

      2011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1919년 3.1운동 당시 천도교 인쇄소인 보성사에서 조판 인쇄하였으며, 3.1운동 시위현장에 뿌려진 독립선언서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4.19의거 관련 신문(1960년) 등
    • 의뢰기관

      고려대학교박물관

    • 지원시기

      2011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2건

    고려대학교 학보(4.18특집호)'와 '4.18 의거 고대 본교 부상학생 현황 초안'은 4.19당시 현상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이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3.1독립선언서(1919년), 도산 안창호 일기(1920년) 등
    • 의뢰기관

      독립기념관

    • 지원시기

      2011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6건

    국내의 ‘2·8독립선언서’, ‘3·1독립선언서’뿐만 아니라 간도 애국부인회의 ‘대한독립여자선언서’ 등 16점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독립선언서이다. 3·1독립선언서는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아 귀중한 사료로 평가 받고 있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동아일보 창간호(1920년) 및 일장기 말소지면(1936년)
    • 의뢰기관

      동아일보사

    • 지원시기

      2009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1920년 발행된 동아일보 창간호와 1936년 8월에 발행된 일장기 말소지면 발행호 등이다. 이중 일장기 말소지면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리톤 경기에서 손기정선수가 우승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사진에서 일장기를 삭제하고 보도하였다. 이는 1930년대 이후 일제의 언론탄압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일선 기자들의 항일의지가 표출된 중요한 사건이라고 평가된다.

  • 복원 전 복원 전
    복원 후 복원 후
    신정만국전도(新訂萬國全圖)(1810년)
    • 의뢰기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 지원시기

      2009년

    • 지원내역

      복원

    • 수량

      1건

    이 지도는 1810년 일본정부가 자체 제작한 공식지도로 당시 동해를 ‘조선해(朝鮮海)’로 표기하고 있어, 일본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데 대한 반대 논거로 자주 인용되고 있는 중요 기록물이다.

복제처리

복제처리

  • 2-1 사발통문_원본_수정 원본
    2-2 사발통문_복제본_수정 복제본
    사발통문(1900년대) 새로운 글
    • 의뢰기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1건 1매

    1893.11. 전봉준을 포함한 20명이 모여 원둘레에 서명한 필사 문서로 유일본이다. 고부군수 조병갑을 비롯한 탐관오리를 벌하고, 전주성을 함락한 후에 서울로 진격한다는 내용의 거사 계획이 담겨 있는데, 이는 곧 고부농민봉기가 단순히 조병갑의 폭정에 대해 우발적으로 일어난 민란이 아니라, 사전에 여러 지역의 사람들이 모여 치밀하게 계획한 거사였음을 말해주는 기록이다.

  • 3-1 유광화편지_원본_수정 원본
    3-2 유광화편지_복제본_수정 복제본
    유광화 편지(1894) 새로운 글
    • 의뢰기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1건 1매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한 유광화가 고향에 있는 동생 광팔에게 보낸 한문 편지로, 유교적 소양을 지닌 지식인이 지도자급 동학농민군으로 참여하게 된 사상적 배경, 일본의 침략에 대한 인식, 열악한 사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 4-1 한달문편지_원본_수정 원본
    4-2 한달문편지_복제본_수정 복제본
    한달문 편지(1894) 새로운 글
    • 의뢰기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1건 1매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했던 한달문이 체포되어 나주관아 감옥에 수감 중 어머니에게 보낸 한글 편지로, 동학농민군이 직접 작성하여 희소가치가 높으며 당시 사회상 및 옥중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기록이다.

  • 원본 원본
    복제본 복제본
    원우전 作 무대스케치(1920~60년대) 등 2건
    • 의뢰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2건

    원우전(元雨田)은 1920년대 한국 근대 신극운동을 이끌었던 토월회를 시작으로 무대를 전담하였던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 무대 미술가이다. 컬러 스케치로 된 원우전(元雨田)作 무대스케치 및 악극 무대스케치는 한국 근현대 무대미술사 및 연극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 원본 원본
    복제본 복제본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英祖貞純后嘉禮都監儀軌)(1759년)
    • 의뢰기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지원시기

      2010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1건

    조선왕조 의궤는 2007년 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귀중한 자료이다.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英祖貞純后嘉禮都監儀軌)’는 1759년 6월, 영조가 정순왕후를 신부로 맞이한 가례행사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두 권의 책으로 편찬된 최초의 가례도감의궤이다.

  • 원본 원본
    복제본 복제본
    총기(1951~60년) 및 법의학 감정서(1947~55년)
    • 의뢰기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 지원시기

      2009년

    • 지원내역

      복제

    • 수량

      5건

    총기감정서(1951~60년)는 우리나라 과학수사와 관련된 최초의 감정서이다. 법의학 감정에 관한 서류(1947~55년)는 우리나라 과학수사 감정의 효시를 보여주는 중요 기록물이다.

시청각 기록물

시청각기록물

  • 「원한의 땅, 광주는 고발한다」 영화필름(1980년)
    • 의뢰기관

      광주시5·18민주화운동기록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1점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의뢰 영화필름(16mm, 컬러, 프린트 필름)이다. 1980년에 생산하였으며 기록물 내용은 광주시 5·18민주화운동의 배경, 현장 영상 등이며 일본어 내레이션이다. 국가기록원 소장기록물 중에도 동일한 기록물이 있으나, 매체가 비디오테이프(VHS)으로 영상품질이 낮고, 한국어 내레이션이라는 것이 차이점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보존처리(클리닝·수선·보존용기 교체·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재생시간은 20분 38초이다.

  • 「영친왕비 회고 기록 필름」 영화필름(1978년)
    • 의뢰기관

      국립고궁박물관

    • 지원시기

      2026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1점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영친왕비 회고 기록 필름(李王世子垠殿下 李方子妃殿下 思いでの記録フィルム 流れのままに)」 영화필름 1점이다. Super 8㎜ 컬러 필름으로 1978년 생산되었다. 기록물 내용은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의 출생, 성장, 결혼, 사회활동을 담은 내용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보존처리(클리닝·수선·보존용기 교체·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총 재생시간은 30분이다.

  • 국가지정기록물 제15호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소장 사진첩(1930~2000년대)
    • 의뢰기관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사진첩51권(인화사진 7,314점)

    국가지정기록물 제15호(늦봄 문익환 기념사업회)로 사진첩 51권, 인화사진은 7,314점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록물은 1932년(추정)부터 2008년 사이에 생산된 것으로 내용은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등 한국 근현대 100년 및 한국 현대의 가족사, 종교사, 생활사 기록의 원본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앨범 유형, 훼손 상태 검사), 보존처리(보존앨범 교체, 클리닝),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사진첩의 형식에 따라 면 단위, 혹은 인화사진 단위의 디지털화를 실시하였으며, 훼손이 심하여 일부 이미지가 소실된 인화사진에 대해서는 디지털 복원을 추진하였다.

  • 제주4·3사건 관련 구술채록 비디오테이프(2000~2002년)
    • 의뢰기관

      제주4·3평화재단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비디오테이프 3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포함)

    제주 4·3 평화재단 소장 비디오테이프 3점(mini DV 2점(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8mm 비디오테이프 1점)이다. 2000년과 2002년에 제작된 구술채록 영상기록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규격, 신호, 잡음 검사)를 실시하고 디지털화와 훼손 음성 부분에 대한 복원을 실시하였다. 음성 부분 복원은 음량 크기가 균일하지 않은 구간과 잡음이 많은 구간에 대하여 음량 조절, 잡음 제거를 통하여 음성이 보다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재생시간은 총 2시간 41분이다.

  • 새마을운동 관련 오디오테이프 (1979년)
    • 의뢰기관

      새마을운동중앙회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오디오릴테이프 2점 (세계기록유산, 국가지정기록물)

    국가지정기록물 제16호 및 세계기록유산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장 오디오릴테이프(1.4인치 규격 2점)이다. 이 기록물은 1979년 생산된 것으로 기록물 내용은 새마을운동 관련 분임합동발표회 회의 음성기록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재질, 보존상태 검사) 및 디지털화를 추진하였다. 오디오릴테이프는 모두 1배속(3.75ips, 4채널)이다. 기존 스풀은 파손되었으므로 스풀교체가 필요하였고, 교체 후 디지털화를 추진하였다. 2점 모두 A/B면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내용을 〮무손실·무압축의 고품질 파일로 디지털화하여 총 4개 파일을 제작하였다. 재생시간은 총 4시간 39분이다.

  • 박정희 대통령 관련 시청각기록물(1960~1970년대)
    • 의뢰기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 지원시기

      2025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오·비디오테이프 등 총 219점

    국가지정기록물 제16호(박정희 대통령 관련 기록물)의 시청각기록물 총 219점으로, 영화필름 57점, 오·비디오테이프 162점이다. 이 기록물은 1960~70년에 생산된 것으로 기록물 내용은 국가개발시기 정치·경제·사회상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원본 기록물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영화필름의 상태 검사(재질분석, 산성도 측정), 보존처리(필름 클리닝, 수선, 보존용기 교체, 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또한 오·비디오테이프의 경우는 곰팡이 오염, 수축 등 훼손된 매체에 대해 상태검사(매체 규격 조사, 오염상태 등), 보존처리(클리닝, 수선), 재생장비를 통한 디지털화를 실시하였다. 훼손이 심하거나 희귀 매체로 장비가 부재한 매체 9점(영화필름 1점, 오·비디오테이프 8점)은 디지털화가 불가하였고, 그 외 총 210점에 대하여 디지털화를 완료하였다. 그 결과, 영화필름은 총 56점 처리하였으며 총 재생시간은 25시간 24분 32초이며, 오·비디오테이프의 경우 총 154점 처리, 재생시간은 총 104시간 13분 10초이다.

  • 이한열 열사 관련 기록물
    • 의뢰기관

      이한열기념관

    • 지원시기

      2021년

    • 지원내역

      디지털화, 디지털복원

    • 수량

      인화사진 16매, 오디오테잎 1개

    6월 민주항쟁에 도화선이 된 이한열* 관련 기록물이다. 이한열이 학생운동가로 거듭나게 된 과정의 기록물로 성장과정과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이한열의 정신이 담겨 있다. * 이한열(1966~1987) : 학생운동가로, 1987년 ‘6·10대회 출정을 위한 연세인 결의대회’에서 전경이 쏜 최루탄을 맞고 27일 후 사망, 장례는 전국 160만명이 참여한 민주국민장으로 치러졌으며, 이는 6·10항쟁과 6·29선언 도화선이 됨

  • 한국전쟁 정전 관련 영화필름(1950년대)
    • 의뢰기관

      유엔평화기념관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3점

    유엔평화기념관 소장 영화필름 3점으로 8mm 규격의 영화필름이다. 이 기록물은 1953년과 1954년에 생산된 것으로 유엔기념공원의 초기 모습과 참전국 전몰 장병을 추모하는 행사 준비 장면 등을 담고 있어 한국전쟁 정전과 관련된 의미 있는 영상기록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영화필름의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보존처리(산화억제제 투입), 디지털화(재생장비 영사화면 촬영, 구간 필름스캔)를 실시하였다. 재생시간은 총 41분 54초이다.

  • 여성 독립운동가 사진 (생산시기 미상)
    • 의뢰기관

      제주교육박물관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사진첩 1권(인화사진 141점)

    제주도교육박물관 소장기록물로 여성독립운동가이자 제주도 초대 교육감을 역임한 故최정숙 선생의 사진첩이다. 기록물 내용은 최정숙 선생의 학창시절, 천주교 학교(전주 해성학교) 교원 시절 등으로서 일제강점기 교육, 종교, 독립운동 등 역사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보존처리(훼손 사진첩에서 인화사진 분리, 클리닝, 보존앨범 편성),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하였다. 훼손·변색이 심한 일부 대상에 대하여는 디지털 복원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사진첩 및 인화사진에 대한 디지털화 자료를 총 440개 파일로 제작하였다.

  • 일제강제동원 관련 인화사진·영화필름·비디오테이프(1940년대(추정))
    • 의뢰기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인화사진, 비디오테이프 등 총 13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소장 시청각기록물 총 13점(비디오테이프 7점, 인화사진 4점, Super 8mm 영화필름 2점)이다. 영화필름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일본의 오카마사하루기념 나가사키평화자료관으로부터 기증 받은 것이다. 1981년 제작되었으며 조선인 피폭자의 기록을 담고 있다. 인화사진은 김병의, 김창희, 김종근 사진으로 일제강제동원을 입증하는 기록이다. 비디오테이프는 증언구술채록 기록이다. 인화사진의 경우 변색, 찢김이 발생하였고, 영화필름의 경우 초산화 진행으로 인한 수축변형이 발생하는 등 훼손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시청각 유형별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등), 보존처리(클리닝·수선·보존용기 교체·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 디지털 복원을 추진하였다. 영화필름·비디오테이프 재생시간은 총 6시간 7분이다.

  • ‘서울광희초등학교’ 사진첩(1900~1970년대)
    • 의뢰기관

      서울중부교육지원청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사진첩 5권(인화사진 388점)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소장 서울광희초등학교의 사진앨범 5권으로 인화사진 388점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록물은 1909년부터 1976년까지 생산된 것으로, 해당 학교의 졸업기념 사진첩, 행사 관련 사진첩으로 당시 시대상을 알 수 있는 기록물이다. 세월의 경과로 황변 등 훼손이 진행된 상태로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 디지털 복원을 진행하여 총 776개 파일로 제작하였다.

  • ’40~’50년대 인천본부세관 인화사진 및 필름(1940~1950년대)
    • 의뢰기관

      인천본부세관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인화사진 및 사진필름 6점

    인천본부세관 소장 인화사진 및 사진필름 6점이다. 1940~1950년대 생산된 것으로, ‘새 세관상 정립운동’ 결의대회 결의문 및 1950년 목조건물이었던 인천세관 청사가 화재로 소실되기 전 모습, 대한민국 수립 이후 신축한 인천세관 청사 모습, 세관 직원 복식 변화 모습 등 인천세관 역사를 알 수 있는 사진기록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상태검사(규격, 훼손상태 검사), 보존처리(오염 제거, 보존용 폴더 편성), 고해상도 스캔 및 디지털 복원을 추진하였다.

  • ‘우토로 마을 살리기’ 관련 비디오테이프(1989~2008년)
    • 의뢰기관

      지구촌동포연대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비디오테이프 17점

    ‘우토로 마을 살리기‘ 관련 시청각기록물 총 17점(6mm miniDV 5점, VHS 12점)이다. ’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 군 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와 그 후손들이 형성한 정착지이다. 이 기록물은 1980년대 후반, 주거지 철거와 퇴거 소송 위기에 맞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전개했던 ’우토로 살리기 캠페인‘과 우토로 마을 방문, 주민 면담 등을 담은 영상 기록이다. 1989년부터 2008년 사이 생산된 것으로, 재일동포와 일본 시민단체에서 제작한 마을 살리기 홍보 영상 4점, 지구촌동포연대가 국내에서 제작한 캠페인 기록 영상 5점, 일본에서 방송된 우토로 관련 뉴스와 보도 영상 등 8점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클리닝 및 디지털화 하였고, 이 과정에서 일부 음량이 크거나 작은 부분, 잡음이 있는 구간의 음성을 디지털 음성복원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들리도록 음성 복원을 실시하였다. 재생시간은 총 13시간 27분이다.

  • ’70~’80년대 대한민국 생활상 영화필름(1970-1980년대)
    • 의뢰기관

      한국관광공사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10점

    한국관광공사소장 영화필름 10점(16mm, 35mm 규격)이다. 1970~80년대에 생산된 것으로, 기록물 내용은 남대문, 불국사 등 대한민국 주요 문화·유적지와 국민들의 생활상을 담은 영상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필름의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보존처리(필름의 클리닝·수선·보존용기 교체·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재생시간은 총 3시간 4분 43초이다.

  • 해군 역사 관련 영화필름(1960~1980년대)
    • 의뢰기관

      해군역사기록관리단

    • 지원시기

      2019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지원대상

      영화필름 10점

    해군역사기록관리단소장 영화필름 10점(16mm 규격)이다. 1960~80년대 생산된 것으로, 베트남 참전용사 故지덕칠 중사 관련 영상(1점), 해군의 역사가 수록된 홍보 영상(6점), 사관생도 원양훈련 영상(3점)이다. 기록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필름의 상태검사(재질분석·산성도 측정), 보존처리(클리닝·수선·보존용기 교체·산화억제제 투입), 고품질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였다. 훼손이 심하여 디지털화가 불가한 1점을 제외하고 총 9점에 대하여 디지털화를 완료하였으며 재생시간은 총 3시간 2분 33초이다.

  • 1930년대 생산 유리부착 사진인화지(부산광역시)
    • 의뢰기관

      부산광역시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부산광역시

    • 수량

      5건

    이 사진인화지는 유리에 부착된 1930년대 사진인화지로 총 5매 중 2매는 유리면에 완전부착, 3매는 부분 부착, 빛에 의한 바램 등 전체 변색이 진행되었으며, 부분 부착된 사진인화지의 경우 이미지층 박리현상이 나타난 상태였음. 국가기록원에서는 부산광역시 요청에 의해 유리부착 사진기록물 보존처리 컨설팅(유리제거방법, 유리제거 불가 시 보존방법) 및 유리면 포함 고해상도 스캔 후 디지털 이미지 확보, 색보정 등의 보존처리를 지원하였음(5매)

  •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작품(서울시립미술관)
    • 의뢰기관

      서울시립 미술관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 수량

      3건

    서울시립미술관 소장작품 중 구형매체로 보존처리가 어려운 작품 3점에 대한 보존처리 및 디지털화 요청에 따라 김범작(볼거리), 브루스 나우먼 작(Art Make Up), 자크라왈 닐탐롱 작(인트랜짓) 3작품의 보존처리 및 디지털화를 제작하여 지원하였음(3점)

  • 이미지없음
    "새마을 새인천" LP판(인천광역시)
    • 의뢰기관

      인천광역시

    • 지원시기

      2018년

    • 지원내역

      보존처리 디지털화 디지털복원

    • 수량

      1건

    인천광역시 소장 "새마을 새인천" 인천시민의 노래가 기록된 구형매체 LP판 대상 디지털화 제작 및 음성 복원을 지원하였음(1점)

  • 손기정 민족의 제전 기록영화(1936년)
    • 의뢰기관

      손기정기념관

    • 지원시기

      2017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이 영화필름은 레니 리펜슈탈(독일) 감독이 제작한 영화 <민족의 제전> 영화필름 중 일부분으로 감독이 베를린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손기정 선수에게 직접 전달하여 의미가 있다. 이 영화필름은 영화사 및 올림픽 역사에 큰 의미를 가지는 중요한 기록물로 현재 손기정기념관에 보존 중이다. 국가기록원에서는 복원복제 지원사업으로 <민족의 제전> 영화필름을 약 6개월간 보존복원 처리작업을 마쳤으며, 원본 영화필름과 영상파일은 손기정기념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서울교통공사 1호선 지질·토목 현장공사 사진기록(1970년대)
    • 의뢰기관

      서울교통공사

    • 지원시기

      2017년

    • 지원내역

      복원·복제

    • 수량

      1건

    대한민국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서울 지하철 1호선 개통 관련 사진기록은 매우 가치있는 기록물로 국가기록원에서는 복원복제 지원사업으로 보존처리, 디지털화, 품질보정 등 92매 대상 처리작업을 마쳤으며, 원본 사진기록과 파일은 서울교통공사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