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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복원이란?

복원은 기록물 보존처리 방법 중 가장 적극적인 방법 중에 하나로,내·외부적인 훼손 원인을 제거하고 기록물의 강도를 회복시켜 궁극적으로는 기록물의 수명 연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복원처리

  • NEW이육사 관련기록물 원문보기

    • 이육사 원본 관련 기록물  복원전 사진
    • 이육사 판 원본  관련 기록물 복원후 사진
    생산기관
    대구지방법원 등
    생산년도
    1929~1946년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 관련 공적, 사적 기록물이다. 국가기록원 소장 「집행원부」는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탄투척사건과 관련하여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이육사(이육사의 본명인 ‘이원록'으로 기록) 외 ‘암살단’ 동지들의 체포 및 보석출감에 대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육사문학관 소장 이육사 친필 편지와 엽서에서는 이육사가 당시 처한 상황들과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으며, 이상하군에게 보낸 한문편지는 이육사의 남아있는 유일한 친필 한문편지로 희귀자료이다.
  • 형사재판원본 원문보기

    • 형사재판 원본 관련 기록물  복원전 사진
    • 형사재판 원본 관련 기록물 복원후 사진
    생산기관
    조선총독부
    생산년도
    1895년
    형사재판원본은 최초의 근대적 형사재판 판결문으로 동학농민운동 관련자인 전봉준, 손화중, 최경선, 대원군 손자 이준용 등 총 217명의 최종 판결선고서가 포함되어 있다. 법무아문권설재판소 판결문 중 전봉준의 판결선고서에는 전봉준이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하게 된 배경, 1·2차 봉기의 시작과 그 과정 등 전봉준의 행적이 가장 압축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 6.25전쟁 관련 기록물 원문보기

    • 6.25전쟁 관련 기록물 복원전 사진
    • 6.25전쟁 관련 기록물 복원후 사진
    생산기관
    국방부 육군본부
    생산년도
    1950년~1955년
    6.25전쟁에 치열했던 전투상황을 엿볼 수 있는 ’50년~’55년 국방부 육군본부생산 기록물들이다. 특히 ’50년~’52년 춘천전투 등 주요전투의 작전명령서*와 작전지도**는 한국전쟁사 연구에 핵심적인 자료들이다. * (작전명령서) 육군의 연대장·사단장·총장 등 군지휘관이 예하부대에게 해달한 내용 ** (작전지도) 작전명령에 대한 구체적인 작전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실제 행동이 가능한 군사작전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작전명령서와 함께 만들어지거나 전투상보에 기록으로 남기 위해 그려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