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간략정보
식별영역 참조코드 AG77-6
제목 출입국관리사무소
생산시기 1956~2009
기록물 유형별 수량 공문서 225,553권
기술계층 現기술계층 기록물하위군
상위계층 법무부 기록물군
하위계층 기록물계열 4건 새창으로열기
배경영역 생산기관  
행정연혁  
내용과
구조영역
범위와 내용 이 기록물하위군은 각 지역별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업무수행 과정에서 생산한 기록물로 구성되며,외국인의 출입국심사, 외국인 등록, 출입국사범 관리, 외국인의 거소 및 활동범위 제한, 재외동포 거소 신고, 국적취득 신청 및 국적이탈?상실 신고,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등에 관한 업무기능을 포괄한다.

기록물은 관할 지역에 따라 4개의 기록물계열로 구분하되, 지역별 기록물 수량을 고려하여 서울?수원?대전 출입국관리사무소 기록물은 독립된 계열로 분류하고, 그 외 지역은 모두 통합하여 하나의 계열로 분류하였다.

기록물 내용으로는 <등록외국인기록 보관철>, <거류외국인기록 보관철>, <외국국적동포 거소 신고기록 보관철>, <재외국민 거소신고기록 보관철>의 비중이 가장 높고, 그 외에 <관광기간 연장 허가철>, <장?단기 체류기간연장 허가철>, <사증발급인정신청서 접수대장>, <재입국 허가철>, <체류자격부여/변경 허가철> 등을 포함한다.

<등록외국인기록>은 외국인이 90일을 초과하여 대한민국에 체류할 경우 체류자격, 국재 체류지 등을 포함한 인적사항을 관할 관서에 등록하고, 변경사유가 발생할 경우 신고 또는 허가를 받기 위하여 생산한 기록물이다.

<등록외국인기록>과 <거류외국인기록>과 동일한 내용이다. 1993년 4월에 출입국관리법 개정으로 외국인의 <거류신고제도>를 폐지하여 <외국인등록제도>로 일원화함으로써, <거류외국인 기록표>는 <등록외국인기록표>로 명칭을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