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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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시아 외교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경과


내용
아시아는 크게 4지역, 즉 동북아시아(6국), 동남아시아(ASEAN 10 + 동티모르), 남아시아(5국), 중앙아시아(8국)로 분류된다. 물론 중동지역을 근동(Near East) 또는 서남아시아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으나, 중동지역으로 분류하는 것이 우리에게 익숙하다. 

세계 인구의 절반가까이가 아시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면적 또한 5개 대륙 중 가장 넓어 한국 상품의 시장 확대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물론 일본과 중국이라는 경제 및 군사대국이 아시아 국가이지만, 최근 인도가 신흥 경제‧군사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ASEAN이 새로운 경제시장으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북한과의 경쟁 상황에서 우리의 대북정책 지지를 확보하여 북한 핵 및 미사일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도 대아시아 외교는 중요하다. 

2002년 동티모르와 수교하면서 대만, 북한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 국가들과 국교를 맺고 있다.
우리나라는 1948년 미국에 이어 대만(중화민국)과 두 번째로 국교 정상화를 이루었으나 중국과 수교하면서 국교를 단절하였고, 이후 외교관계가 증진되지 못하고 있다.

참고자료
외교부, 〈외교관계 수립현황〉 (홈페이지 검색일, 2017.9.30).
외교통상부, 《한국외교 60년》, 2009.

집필자
이대우(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최초 주제 집필
2017. 12. 26

최종 주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