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URL 복사

복지관광 지원사업

주제유형
사업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취약계층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행바우처사업은 2011년에 대폭 개선되었다. 기존에 「복지관광」과 「여행바우처」로 나누어져 운영되던 취약계층 복지관광 사업을 「여행바우처」로 통합 일원화 한 것이다. 이로 인해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꾀하는 것은 물론이고, 바우처를 (1)개별 (2)복지시설단체 (3)지자체 기획 등 3가지로 나누어 운영하여, 수혜자가 더욱 다양한방식으로 여행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배경
여가시간과 소득증대로 여가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관광레저활동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관광을 단순한 휴양 및 위락 활동이 아니라 개인의 자아실현과 행복증진을 위한 기본권으로 보는 인식 변화와 맞물리면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관광 정책의 중요성 역시 강조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차원에서 여행경비를 보조하여 소외계층의 국내관광 참여를 통한 관광복지 실현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내용
국내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중점과제들이 선정되었다.


첫째, 창조관광 기반 구축이다. 여기에는 창조관광 지원체계 대폭 개선, 스마트 관광 육성, 관광개발제도 개선, 관광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등이 포함된다.


둘째, 국민관광 여건 개선이다. 여기에는 국내관광 수요 창출, 관광교통 인프라 확충, 유휴자원 활용, 국민관광 편의성 제고 등이 포함된다.


셋째, 관광자원 다양화이다. 여기에는 생태관광 육성, 농어촌 지역관광 활성화, 스포츠관광 육성, 한국적 관광콘텐츠 확충 등이 포함된다.


넷째, 전략적 시장 대응이다. 여기에는 외래관광객 유치마케팅 강화, 중국시장 질적개선, 전략분야(복합리조트, 의료관광, MICE 등) 집중 육성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과제들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방향은, 우선, 국내 관광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을 통한 국민행복과 내수경제 활성화를 달성하는 것, 그리고 인바운드 관광의 질적 발전과 규제완화, 산업 지원체계 개편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조관광을 실현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2차 관광진흥확대회의에서 비전으로 설정한 것은, 관광을 통한 국민행복과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정책목표로 설정된 것이, 국내관광 활성화, 국내관광 시장규모를 24조 원에서(‘12) 2017년에 30조 원으로 확대시키는 것이고,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해서 국제 경쟁력을 25위(‘13)에서 2017년까지 15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로는, 첫째 창조관광 기반구축을 위해서 창조관광 스마트 관광, 관광개발 방식개선,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제시하였고, 둘째, 국민관광 여건개선 사업으로, 국내수요 창출, 교통인프라 확충, 유휴자원 활용, 편의성 제고 등을 제시하였다. 셋째, 관광자원 다양화사업으로는, 생태관광, 농어촌관광, 스포츠관광, 한국적 콘텐츠 개발을 제시하였다. 넷째, 전략적 시장대응사업으로, 유치마케팅 강화, 중국시장 질적 개선, 전략분야 육성(복합리조트, 의료, MICE, 한류) 등을 제시하였다.

참고자료
김맹선·이문주(2014). “정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여행바우처사업의 효율성 제고방안”, 「관광레저연구」, 26(2)
노영순(2013). “국민행복시대, 복지관광의 현안과 정책방향”, 「한국관광정책」, 51
문화체육관광부(2013), 『관광동향에 관항 연차보고서』

집필자
류정아(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초 주제 집필
2014. 11. 07

최종 주제 수정
2014.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