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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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센서 네트워크(USN)

주제유형
정책/제도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정보통신부 -IT839 전략 계획 수립(2004년 2월) / u-IT839 전략(2006년 2월)
- 정보화 정책 u-Korea(2006년 3월)


배경
정보통신부(현 지식경제부)는 “u-센서 네트워크 기본계획”(2004년 2월)에 따라 2004년부터 RFID/USN 관련 핵심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04년도에는 태그, 리더, RFID 검색시스템 등 RFID 관련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고, 연세대학교를 RFID/USN 관련 IT 연구센터로 지정하여 관련 고급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2005년도에는 태그, 리더, 칩 개발 등 RFID 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센서노드, 센서 네트워킹 등 USN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에 착수하였다. 또한 IT 연구센터를 통한 고급 연구인력 배출과 함께 RFID/USN 협회를 통해 현장 실무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과정을 마련한다.

내용

u-센서 네트워크(USN)는 모든 사물에 전자태그(RFID)를 부착, 인터넷에 연결하여 정보를 인식 및 관리하는 네트워크를 말한다. u-센서 네트워크(USN)는 사물의 정보화를 위한 첫 걸음이며 이는 유비쿼터스 사회 구현을 위한 기반구조이다. 이러한 기반구조를 바탕으로 2006년도에는 USN 미들웨어 플랫폼,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센서 등 USN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과, 고급 및 실무 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송도를 RFID/USN 관련 세계적인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USN Fab, 종합시험센터 등 공유기반 구축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현 지식경제부)는 RFID/USN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한국전산원 내에 한국 USN센터를 설립하여 정책수립 지원, 시범사업 추진, 표준화 및 법∙제도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산∙학∙연∙관의 최고경영자가 참여하는 ‘RFID/USN 전략협의회’를 운영하여 RFID/USN 정책 및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통해 범국가적 차원에서 RFID/USN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도출된 추진 전략을 실행하기 위하여 관련 기관 및 포럼 등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련 산하기관에서는 USN 표준화 포럼, 모바일 RFID 포럼 등과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기술 개발 및 표준화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IT 연구센터로 지정된 연세대학교를 통해 고급 연구개발 전문 인력을 매년 배출하고 있으며, RFID/USN협회를 통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송도 u-IT 클러스터 구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u-IT 클러스터 추진 센터’를 설치하여 기업 유치, 공유기반시설 건축∙운영 등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참고자료

지식경제부(http://www.mke.go.kr)
정보통신부,《2006년도 연구보고서-IT839전략》, 2005. 1
정보통신부,《2006년도 연구보고서-u-Korea기본계획》, 2006. 3


집필자
홍봉화(경희사이버대 정보통신과 교수)

최초 주제 집필
2007. 12. 01

최종 주제 수정
2007.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