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URL 복사

인구가구주택 통계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인구주택총조사 규칙」(제정 2000.7.1 재정경제부령 제143호)에 의거하여 인구 총조사와 주택 총조사를 통계청에서 진행하며 그 외의 인구,가구와 주택에 대한 통계들은 각 법령과 규칙에 의거하여 작성한다.


배경

여러 분야별 통계 중 인구,가구와 주택에 대한 통계로 국제인구이동통계, 사망원인통계, 생명표, 시·도별추계인구, 인구동태조사, 인구이동통계, 인구총조사, 장래가구추계, 주택총조사, 추계인구등이 있다. 특히 인구총조사와 주택총조사는 인구규모, 분포 및 구조와 주택에 관한 제 특성을 파악, 각종 정책 입 안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각종 경상조사 표본틀(Sampling Frame)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내용

인구총조사의 경우 1925년에 최초 실시되어 매 5년마다 전국에 걸쳐 전수-면접과 표본 10%추출방식을 결합해 실시되며 조사대상이 되는 가구는 조사 기준시점 현재 대한민국의 행정군이 미치는 영토내에 상주하는 한국인들이 거주하는 거처를 의미한다. 주택총조사는 연건평, 대지면적, 총방수, 건축년도, 편익시설수 등을 조사대상으로 해서 매 5년마다 전국에 걸쳐 전수-면접 방식으로 실시된다. 인구총조사와 주택총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의 명칭으로 동시에 실시되고 있다.


인구동태조사와 인구이동통계는 각각 대한민국의 인구규모 및 인구구조를 변동시키는 기본적 요인인 출생,사망, 혼인,이혼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국민의 지역별 인구이동량 및 이동방향 등을 파악하여 인구, 주택, 보건, 복지, 지역간의 균형적 국토개발, 노동시장, 도시교통, 교육 등의 각종 정책수립 자료와 지역별 인구추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장래가구추계는 인구주택총조사 공표 후 작성하는 가공통계로 장래의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별 가구구성과 가구원수등을 추계한다. 시·도별추계인구는 인구변동(출생, 사망, 이동)의 실적자료를 이용하여 시도별 과거인구를 확정하고 장기 장래인구를 추계하는 일반가공통계이다.


국제인구이동통계는 주요국가별 이동목적, 체류자격, 연령별 이동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망원인통계는 우리 국민의 정확한 사망원인 구조를 파악하여 국민복지 및 보건의료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참고자료

국가통계포털 (http://www.kosis.kr/)


집필자
이용희(이화여자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최초 주제 집필
2006. 12. 01

최종 주제 수정
2006.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