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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달 EDI 사업

분야별 주제 및 주요내용 및 소개 테이블
주제유형 사업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조달 EDI 사업의 연도별 추진단계


단계별

대상업무

수요기관

(누계)

정보연계센터

연동VAN

1단계(1997)

시범사업단계

내자

(단가계약품목)

20

시범사업

보험망 민간 VAN

2단계 확산 사업 단계

1998 ~ 1999

2000 ~ 2001

내자

(비저장품,저장품)

경리

500

(520)

본격 EDI/EC

지원준비

민간VAN 국방조달 EDI 금융망

외자구매,

시설공사계약

2000

(2520)

시스템 확장

관세망

물류망

산업정보망

3단게(2001이후)

본격 시행 단계

본격 시행

전체

본격시행

해외VAN

조달청 《조달행정개혁백서》 2002

배경

조달 EDI 사업의 추진목적은 크게 세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추진되었다.
첫째는 작지만 효율적인 전자정부(electronic government)를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조달행정은 일반행정과는 달리 25,000여 수요기관 및 25,000여 조달업체를 대상으로 정부조달을 수행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발생전자문서교환(EDI)방식에 의한 조달행정부문의 자동화를 추구함으로써 조달요청부터 입찰, 계약, 납품요구, 납품, 대금청구, 대금지급 등에서 발생하는 업무처리시간 및 경비의 절감을 통해 업무 효율성의 향상을 도모하자는 것이다.


둘째는 조달 EDI 사업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의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21세기의 거래형태를 주도하게 될 전자상거래의 핵심기술인 EDI를 조달부문에 도입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자상거래의 기반을 조성하고, 정보사회에서의 전자거래에 대한 수요 확산을 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셋째는 공공부문의 정보화가 민간에 정착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행정정보화를 통해 민간부문의 정보화 확산에 도화선 역할을 수행한 것과 같이 조달 관련 정보의 공동활용을 통해 수요기관 및 관련 조달업체의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강화를 목표로 조달부문의 EDI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내용

1. 단계별 추진현황
전체적으로 조달 EDI 사업은 2001년부터 조달행정의 전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본격적인 시행을 목표로 단계별 추진을 하였으며, 그 추진내역은 크게 세 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하였다.


첫번째는 시범사업단계로서 1996년부터 1997년까지 조달청, 수요기관, 조달업체의 선도적 EDI 시스템 도입 및 전자문서 유통을 위한 정부 EDI/EC 지원센터의 시스템 구축이다.


두 번째는 조달 EDI의 확산단계로서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시범시스템의 안정화, 국내물품, 회계업무의 업무확대와 거래대상기관(수요기관, 조달업체)의 확대이다. 


세 번째는 전자상거래의 전면 시행단계로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모든 조달행정부문에 EDI 도입과 전자입찰을 개발하는 것이다.


○ 1995.08.24. : 국가경쟁력 강화기획단에서 조달 EDI 도입 발의
○ 1995.11.02. : 조달청이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에 기술지원 의뢰
○ 1996.03.31. : 조달 EDI 프로젝트 기본계획 완료
○ 1996.11.30. : 조달 EDI 기본계획 및 시범사업 확정
○ 1997.03. ~ 1997.09. : 기본계획에 의거, 제1차 시범시스템 구축
○ 1998.10. ~ 1999.09. : 조달 EDI 1차 확산시스템 구축
○ 2000.05. ~ 2001.04. : 조달 EDI 2차 확산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목적은 조달 EDI를 위한 기본 토대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업체와의 기본적인 조달 행정업무를 자동화하고, 확산사업을 통하여 조달 행정의 핵심적인 업무로 전자조달체계를 확산하며 2001년도에는 정부 조달행정업무의 전반적인 확산 및 적용하여 전자조달체계를 확산하기위한 것이다.



2. 추진실적 및 경과
조달 EDI 시범사업은 20개 기관과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1998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나, 이는 조달 EDI의 향후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시범적 사업성격으로 볼 수 있다. 


전자조달의 본격적인 서비스는 조달 EDI 1차 확산사업을 추진한 이후로 볼 수 있으며, 시범사업의 내자 및 시설의 일부분에서 국내물품 및 회계부문으로 확대하여 서비스를 1999년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이다.

본격적인 조달 EDI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서 1999.10. ~ 2000년 3월까지 정보화근로사업으로 3,025개의 수요기관에 대하여 사용자 S/W설치 및 방문교육 실시하여 전자조달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전자조달의 확산을 위해 2000년 6월부터 공공기관에서 EDI/EC로 조달요청하는 경우 조달수수료의 10%를 할인해 주는 전자거래 인센티브제를 시행하였고, 또한 조달업체에 대하여는 2000년 7월부터 조달청과 거래건수가 많아 파급효과가 큰 단가계약업체의 전자조달에 참여를 의무화하였다.


조달 EDI를 효율적으로 확산하기 위하여 지방청별 1~2명의 전담반을 운영하여 지방청 소재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가입안내 및 홍보활동을 하여 2001년 12월 현재 2만 6백 기관이 가입하였으며, 조달요청의 전자조달 비율은 76.6%(G2G)이며, 조달청과 업체의 전자조달비율은 93.8%(G2B)이고, 전체 전자조달 비율은 87.5%이다.

참고자료

조달청,《조달행정개혁백서》, 2002

집필자

박영숙(한국조달연구원 연구원)

최초 주제 집필

2006. 12. 01

최초 주제 수정

2006.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