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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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서울기록관은 세계 기록보존 선진시설을 벤치마킹하여 2007년 최첨단 기록물 보존 시설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인천·세종·경기·강원 권역의 중요 기록물을 수집, 보존, 활용하는 영구기록물관리기관입니다.

서울기록관은 대한민국의 국무회의록을 비롯하여 수도권·세종·강원 권역 기록 및 시청각, 행정박물 기록 등 약 680만권의 기록물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서울기록관은 국가의 중요 기록물을 수집, 등록, 보존, 분류, 기술 및 공개재분류 등 기록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서고에 안전하게 보존·보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기록관은 2009년 현장체험학습기관으로 지정되어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시·열람·문화행사·체험학습장 등 기록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기록관은 우리의 기록문화 전통을 이어받아 소중한 기록물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우수한 기록유산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역사기록의 보석함을 상징합니다. 역사가 담긴 기록물들을 보존하는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