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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관

시설현황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기록물 전문 보존시설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은 1984년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기록물 전문보존시설로서 건립되었습니다.

2008년 3월부터 2010년 4월 까지 리모델링을 통해 첨단 보존시설 인프라를 확충, 현재 방폭·내진·보안시스템 등이 구비된 최적의
보존환경에서 국보 제 151-2호인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848책을 비롯한 일반문서, 간행물, 지적·임야원도 등 중요기록물
150여만 권을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역사기록관은 기록물의 정리·보존처리, 청사 및 서고시설 등의 유지관리, 방호·보안·재난대비 안전관리 등을 통해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록의 생활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록문화
전시관(기록문화역사실, 조선왕조실록실) 운영, 다양한 기록문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열람 등 대국민기록정보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설현황

주요시설

규모 서고시설 전시관 기록정보열람실
부지 123,577㎡(지상 2층, 지하 4층) 26개 서고실
서가 길이 39㎞
기록문화전시관
(기록문화역사실, 조선왕조실록실)
기록정보서비스홀

기록문화사업

historyRepository
가족단위 기록문화학교, 찾아가는 기록문화교실 등 청소년 대상 사업
시민강좌, 조선왕조실록 아카데미 등 성인대상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