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각사무처 총무과 촬영실 개설
- 정부 중요기록물에 대한 M/F촬영 개시
- 총무처 소속으로 '정부기록보존소'설립
- 정부의 영구보존대상 문서, 도면, 카드 등의 집중 보존관리 시작
- 1984년 11월 정부기록보존소 부산지소 개소
- 정부대전청사로 본소 이전하여 전산장비, 시청각기록물 보존서고 확보
- <서울사무소> 개소하여 수도권지역의 정보공개 역할 수행
- 행정자치부 조직개편에 따라 총무처에서 행정자치부로 소속 변경
-「공공기관의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제정
- 국가 전반의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본법 제정
-「공공기관의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시행
- 문서처리절차 개선을 위한 정보화 전략계획(ISP) 행자부 공동수행
- 기록물분류기준표 전면 시행(2004년 1월)
- 자료관 시스템 표준규격 고시 및 각급기관 자료관 시스템 구축 확산
- 국가기록원으로 명칭변경(2004년 4월)
- 2004년 5월 부산지소 -> 부산지원으로 기관명 변경
- 기록관리혁신단 신설
- 혁신지원팀, 수집관리팀, 평가분류팀, 보존관리팀, 기록정보화팀, 서비스 혁신팀으로 개편 · 신설
- 역사기록관, 서울기록정보센터로 개편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전면개정('07.4 시행)
- 조직 개편(2006년 12월)
※ 1단 9팀 2센터 172명 -> 3부 14팀 1지원(3팀) 1센터 251명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 (2007년 4월)
- 조직 개편(2007년 11월)
※ 3부 14팀 1지원(3팀) 1센터 251명 -> 3부 13팀 3관(2부 14팀) 1센터 360명
- 기록엑스포2007 개최 (2007년 11월)
- 나라기록관, 대통령기록관 개관 (2007년 12월)
- 부산지원에서 역사기록관으로 개편 (2007년 12월)
- 나라기록관 개관 및 국제 학술회의 개최(2008년 4월)
- 조직 개편(2008년 5월)
※ 3부 14팀 3관(2부 14팀) 1센터 351명 -> 3부 12과 3관(1관 5과 2팀) 1센터 350명
- 조직 개편(2008년 12월)
※ 3부 12과 3관(1관 5과 2팀) 1센터 350명 -> 3부 12과 3관(1관 5과) 1센터 348명
- 조직 개편(2009년 5월)
※ 3부 12과 3관(1관 5과) 1센터 348명 -> 3부 12과 3관(1관 5과) 1센터 346명
- 정원 변경(2010년 2월)
※ 346명 -> 339명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2010년 2월)
-「2010 국제기록문화전시회」개최(2010년 6월)
- 조직 변경(2011년 10월)
※ 보존복원연구과를「복원연구과」로 명칭 변경
- 정원 변경(2011년 2월)
※ 339명 -> 338명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2011년 2월)
- 2016년 ICA(국제기록관리협의회)총회 유치(2011년 10월)
- 정원 변경(2012년 4월)
※ 338명 -> 337명
- 조직 변경(2012년 6월)
※ 대통령기록관 조직 개편
: 지원홍보과 -> 기획총괄과 / 기획수집과 -> 기록수집과 / 정리기술과 -> 기록정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