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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9992명 끌려가 죽어갔는데… 고향 돌아온 유해 131위 등 언론보도(’19.9.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19 09:13:13.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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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9992명 끌려가 죽어갔는데… 고향 돌아온 유해 131위 등 언론보도(’19.9.19.)

 

○ 3만9992명 끌려가 죽어갔는데… 고향 돌아온 유해 131위 [세계일보 2019-09-19]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18512806

 

○ “일본인들, 유족 恨 몰라… 유해 인도 후 공감대 느껴” [세계일보 2019-09-19]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18512853

 

○ 잡초에 묻혀버린 공동묘지 … 묘비 없는 무덤도 3666기 [세계일보 2019-09-19]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18512809

 

○ “니 내하고 조선 갈래 ”… 아버지는 자꾸 물으셨다 [세계일보 2019-09-19]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18512808

 

○ 서부발전 ‘공공기록물 콘테스트’ 시상식 [뉴스1 2019-09-18]
  http://news1.kr/articles/?3722494

 

○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조선의 왕 성종과 인조 [서울신문 2019-09-18]
  http://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155822§ion=b_sec_1&page=1

 

○ 기록 유산으로 만나요···조지아의 찬란한 문화 [KTV국민방송 2019-09-18]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83151

 

○ 한일청구권협정과 한·일 갈등 [한국경제 2019-09-19]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90918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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