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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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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이후 전자기록물 생산에서 달라진 점은?
등록일 2019-05-09 16:31:32.0
  우리나라의 전자기록물 관리체계는 생산단계 전자기록 생산시스템, 기록관리단계 기록관리시스템, 영구보존단계 영구기록관리시스템이 구축·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시스템간의 원활한 기록물 인수·인계를 위해서는 데이터 생성 및 송수신을 위한 표준 규격 준수가 필수사항입니다.
  2003년 이전에는 전자문서를 생산하기 위하여 기관별로 국정시스템(’97년), 나라21시스템((’99년) 등의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나, 기록물관리를 위한 기록물 분류체계 및 표준화된 데이터 규격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비표준 시스템에서 생산된 비표준 전자문서는 표준화된 기록관리시스템(’06년)에서는 직접 이관 받을 수 없습니다.
  2004년 이후에는 기능 및 데이터 규격이 표준으로 제정·고시되고 기록물 분류체계가 탑재된 전자문서시스템 (’04년), 업무관리시스템((’06년) 등이 각급 기관에 전면 보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04년부터는 표준 전자문서가 본격적으로 생산되었고, 이들 표준 전자문서는 기록관리시스템에서 직접 이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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