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자격증과 자격수당 관련 답변 재요청합니다.

작성일
2019-05-10 09:24:25.0
작성자
기록관리사
조회수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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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관리전문요원 자격증과 자격수당] 이라는 글을 2018. 4. 27.에 올렸었습니다. (작성일2018-04-27 16:33:07.0)

 당시 글에 빠른 답변 주겠다는 관리자 답글이 붙었었는데

정확히 1년이 지났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요즘은 기록원에서 답변을 해주시는 것 같아 다시 올려봅니다.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자격증의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재 혹은 사서자격증과 같은 수당지급이 가능한지

기록원 차원의 대응방법이 있는것인지 답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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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댓글 수 (7)
기록인으당당하고싶다
2019/05/10 09:36:15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마다 기록전문요원 채용 급수가 달라서 기록관리 전문자격이 있음에도, 일반직 신입직원과 같은 급수로 채용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기관에서는 특수업무 근무수당이라고 전산직 분들도 다 자격 수당이 나옵니다. 그러나, 기록관리는 높은 수준의 자격요건을 요구함에도 기록연구사로 채용되지 않는 한 그 자격에 대한 인정과 보상이 어렵습니다. 공공기관 근무자들이 기록관리전문자격을 인정받는 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공공기관의 기록관리전문요원의 채용대우를 조정하고, 전문자격에 대한 수당도 다른 전문직들과 공평하게 인정될 수 있도록 국가기록원에서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기록원에서도 전문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계실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다 이루기 어려울 것 입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먼저 이루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도 국가기록원의 답변과 의견수렴에 따른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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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9/05/10 11:01:20
공공기관에서 일반직 신입직원과 같은 급수로만 채용되어도 다행입니다
무기직으로 되어서 요즘엔 공무직이라고 하죠? 업무 보조 직원들과 똑같은 위치입니다
직위도 없다하더군요  제가 있는 기관에서는 공무직은 직위도 없는 직군만 나뉜 거라고 하더군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은

최근 상반기 공공기관들 자격증 검색에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은 아무데도 없고 ncs구분에도 의무기록사만 나옵니다
어디서 인정하고 어디서 업무를 하는 자격증인지 기록관리 종사자들만 아는거고 주위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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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쏘
2019/05/10 14:23:25
국가기록원에서 기관 평가나 합동평가지표 로 기관내의 기록물관리 인식 중요성이나 기록물관리인력에 대한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방법보다  기록물관리전문요원에 대한 자격 인정으로 기록물관리인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충족시키는 것이 더 빠르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국가기록원에서 모든 공공기관에 기록물관리인력을 채용하도록 한것에서 이제는 더 나아가서, 기록물관리 인력에 대한 처우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초기부터 어떤 형태에 상관없이 채용만 하도록 지도를 해서 대부분의 기관에서 정규직이나 연구사의 신분보다는 계약직, 기간제, 어떤 곳은 파견직까지... status가 낮아진 상태입니다. 
국가기록원에서 처우개선에 노력해주지 않는다면, 기록물관리인력 개인 혼자의 힘으로는 힘든 일입니다. 
모든 것엔 명문화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일단  「공무원보수등의 업무지침」 에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자격증을 적시해서, 자격요건과 자격증에 따른 수당을 받도록 노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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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인
2019/05/13 10:15:09
국가기록원이 진정 신경을 써야할 부분은 이런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요원들의 처우가 개선되면 기록물관리는 그에 상응해서 체계가 잡힐 것입니다. 국가기록원은 기관평가 등 이상한 갑질보다는 전문요원 처우 개선에 매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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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
2019/05/13 17:11:47
기록물관리전문요원는 그냥 기록물 폐기를 위해서만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해당 기관마다 직급별이 상이하여, 정규직으로 뽑힌 경우도 있지만 무기계약직으로 뽑는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제 채용도 늘어나고 있어 안타까운 맘이 생깁니다. 정규직으로 들어왔다고 해도 9급 또는 6급으로 시작하는 사례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일반직원과의 차이는 더 늘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직원이 하는 업무도 동등하게 하면서 기록물 관리까지 해야된다는 것은 너무 억울합나디. 자격수당이나 대학원 경력인정이 너무나도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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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게시판
2019/05/23 15:47:27
기록인허브(실명)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시면 어떠실지, 10일 이내에 응답하겠다고 적어왔으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답변을 안해도 된다고 국기원 내부에서 협의라도 헀나보네요.

○ 본 게시판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44조의5)을 준수하고, 보다 건전하고 발전적인 논의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명으로 운영됩니다. 실명으로 주신 귀한 의견에 대해서는 10일 이내에 응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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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
2019/06/13 10:17:05
윗분들 의견과 또 하나 적어보자면...제발 공무원 보수업무 처리지침에 자격증에 기록관리전문요원 자격증도 넣어주세요. 다른 연구사들은 기술자격증으로 그 자격증 딴 후 부터의 경력이 인정인데 왜 기록연구사는 전문요원 자격증 하나 못넣어서 박사학위를 따야 다른 기술자격증이랑 동등하게 인정을 받나요. 제발 이 부분 좀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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