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기록물전문요원 자격과 직업이 사회에서 인정받아야 공공기록물관리 인식이 올라갑니다.

작성일
2019-04-30 10:0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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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 20년간

기록물전문요원의 직업과 자격이 있어서 그나마 

공공기관에서 형식상으로라도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호사나 의사 처럼 선망받는 직업으로 만들어줘야합니다.

음지(어두컴컴 & 침침한 문서고)에서 양지(독립된 부서(도서관, 박물관))로 나와야지만 

사회에서 관심받고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질껍니다.

저는 공공기록물의 관리는 공공기관의 기강과 충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자격을 얻게 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자격증을 배부하고 장관 앞에서 윤리선언도 선서하고 

어차피 1인 체계인거 

자격증을 받아 내 이름을 걸고 공공기관 앞에 자격증 표구도 하고 우리 자격을 가진 사람 직업이 여기서 얼마나 큰일을 하고 있다라는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우리 자격을 유니크하게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격 받고 일해보니 이건 무슨 잡부에 매일 규정도 없는 사항을 가지고 직원들하고 실랑이만 벌이고 있으니....

2. 그리고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현용기록물관리기관을 절대 컨트롤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독립된 현용기록물관리기관 컨트롤 타워가 있어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은 현장에 와보지 않고서는 현용기록물관리기관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공무조직은 관료조직이기 때문에 기관 vs 기관끼리는 그냥 사실 남입니다. 절대 국가기록원이 우리의 상부조직이 아니란말입니다. 

소통이란 주고받아야합니다. 일방적으로 말하는건 통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남들이기 때문에 소통을 원합니다.

여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시간내서 긴 글을 작성해주고 의견 내주시는 모든 분들은 그래도 기록관리 미래에 관심도 많고 애정이 높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외면하지 마시고 귀담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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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댓글 수 (3)
청명
2019/04/30 13:51:13
가장 이상적인 안은, 국가기록물관리 정책기관으로써 국가기록물관리위원회를 대통령 직속 상설기구화, 현용기록물관리기관에 대한 컨트롤 타워로써 국가기록정보관리원, 중앙기록물관리기관 및 행정부보존서고로써 정부기록청 이렇게 가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현실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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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록인
2019/04/30 16:55:06
네. 선생님!
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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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인
2019/05/01 15:38:39
지금의 국가기록원의 행태가 계속된다면 그냥 정부기록보존소로 격하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난 정권에 비벼서 승진하신 분들.. 격하된 기관에 있을 자리가 없겠죠.. 썩은물! 고인물은 버려야 물이 맑아집니다. 그래야 우리의 기록관리도 밝아질 것입니다. 원장 한명 바뀐다고 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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