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2019년은 우리 기록관리 분야에 엄청난 혁신이 일어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일
2019-02-07 11:58:13.0
작성자
가즈아~
조회수
648
좋아요좋아요 +22
올해는 기록관리 분야가 미래기술을 선도해가는 핵심 분야가 되기 바라고 그 가능성이 밝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국가기록원의 블록체인 사업이나 아래의 공공기관이 시행한 사업이나 이런 소식들이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기록관리가 시대에 맞게 변화를 선도해 나가는 것 같아 좋아보이고 이런 혁신이 꼭 성공해서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으면 하면 바랍입니다.

국가기록원은 기록관이 스스로 혁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해서 규제를 정비하고 지원했으면 합니다.

--AI로 기록물 관리해 업무효율 높인 중부발전-- 
공공기관 최초로 기록관리 분야에 4차산업 신기술 적용
출처: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48124564172610002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스마트 기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사내 기록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21일 공공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폭증하는 전자기록의 과학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2015년 기록관리기준표 도입, 2016년 전자결재시스템 재구축 등 사전준비를 거쳐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으며, 사이버다임, 와이즈넛, 캠벨, 이시스 등 4개 협력업체가 참여했다.
이 시스템은 공공기관 기록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산업 신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사례라고 중부발전은 밝혔다.

중부발전은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기록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의 문서업무가 편해지고 업무효율이 대폭 상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기록물 실시간 이관, 최적 생산과 관리 프로세스로 구성된 스마트 기록관리 시스템은 분류체계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조직‧인사관리 등 경영사무 분야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AI 기술 적용은 기록물 분류, 문서접수·배부 기능에 활용됐으며, 기록물 활용 분야에는 사용자별 맞춤형 문서추천, 질의 답변 등의 기능을 탑재한 채팅로봇 프로그램 ‘챗봇’도 접목됐다.
중부발전은 업무자료 검색 간소화, 업무와 관계된 문서 추천, 과거 담당자들의 기록물 제공 등을 통해 업무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신기술을 활용해 기록물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했다”며 “향후 대국민 기록물 서비스 제공 등 기록물 분야 혁신 추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수정 삭제
댓글 정보 확인
댓글 전체 댓글 수 (0)
작성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국가기록관리혁신추진단 댓글
필수입력항목 필수입력항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