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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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06 11:50:28.0
작성자
병아리
조회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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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가기록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는 잘 모릅니다.
다만, 5년주기 재분류, 10년주기 기록물이관 업무를 하다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산문서와 접수문서에 상관없이 모든 문서의 분류작업을 하다 보니 ‘생산문서’는 10%정도이고 나머지는 ‘접수문서’였습니다. 부류접수문서를 업무를 기획, 주관하는 부서가 아니라면 이런 상황은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많은 문서의 재분류, 이관작업을 하다보면 실수도 당연히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중복된 업무의 양이 과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동일한 문서를 여러 관련 부서로 보냈다면 동일한 해당 문서를 수개의 부서에서 중복 작업을 한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이 작업이 과연 필요한 업무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선안은 ‘생산문서’만 생산부서에서 책임지고 분류하며 나머지 ‘접수문서’는 ‘생산부서’의 의견을 반영하여 분류되도록 설정하거나 아니면 접수된 문서는 이관하지 않고 종결시키는 것입니다. 현재 국가기록원 검색 메뉴에 ‘생산기관별‘ 로 검색하지 ’접수기관‘으로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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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1인
2018/04/23 08:38:49
접수문서의 경우 보존기간이 5년이 넘어가나요? 기관의 특성과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해당부서의 주 업무에 대한 접수문서야 당연히 보존기간이 높고 가치가 크겠지만 일반적인 접수문서들은 대부분 보존기간이 5년 이하일 텐데요. 
마찬가지로 기관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접수문서가 90%라니... 비중이 과하네요. 접수문서가 있으면 생산문서가 발생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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