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직 계획 인사교류 직위 발굴 협조 요청에 대한 빛과 그림자

작성일
2018-02-09 17:09:59.0
작성자
대장장이
조회수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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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리는 것이 늦은 감은 있습니다. 1/18일자로 올라온 <기록연구직 계획 인사교류 직위 발굴 협조 요청 안내> 공지에 따른 계획인사교류에 대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여기서도 보았습니다. 다들 비판 일색인 듯 하지만, 그래도 국가기록원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국가기록원장님께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계신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적폐가 쌓여서 드러나는 것이 워낙 파격적이다 보니 적응이 안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공(功)과 과(過)는 따지면서 비판을 하여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죠?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제 나름대로 그에 대한 명(明)과 암(暗)에 대해 언급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언급하겠습니다.

명(明) : 국가기록원이 기관의 독단으로 업무를 하지 않으려 한다는 의지가 있었음
암(暗) : 계획인사교류 추진에 대한 숙의가 부족한 것으로 보이며, 교류 대상기관을 대전과 세종으로 한정지어 희망하는 기관에서 의견을 제출하게끔 했다는 것.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이러한 비판이나 비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보다 더 깊은 숙의를 거쳐야 함. 현재, 계획인사교류가 끝나고 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면,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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