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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13회 기록사랑 공모전

강제동원 참고 자료 목록

  • 강제동원이란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제공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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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로 동원한 것을 말하며, 국가 권력에 의한 조직적인 수탈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조선 민중의 생명·신체·재산 등의 피해가 극심한 인권침해에 해당하며, 동원 방식에 관계없이 전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확보를 위해 실시한 것이다.
  • 일제강제동원 이름을 기억하라!

    • 일제강제동원 이름을 기억하라!
    제공
    사계절출판사
    지은이
    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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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일제 강제 동원이 일어난 역사적 배경, 피해자의 이야기, 역사 치유를 위한 노력까지 강제 동원에 대해 포괄적이면서도 충실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일본은 1931년 만주사변에서부터 1945년 패전에 이르는 기간까지 15년에 걸쳐 ‘아시아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고 이 전쟁에 필요한 막대한 물자와 자금, 노동력 확보를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을 강제로 동원하었다. 이러한 역사적 진실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녹여내어 이 책에 담았다.

    ※ 이 자료는 공모전 참고자료로만 활용가능하며, 목적 외 사용을 금함
  • 뿔난바다

    • 뿔난바다 표지
    제공
    청개구리출판사
    지은이
    박예분
    원문보기
    『뿔난 바다』는 감추어진 역사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아동청소년 역사 논픽션으로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조세이 탄광은 야마구치 현 우베 시 니시키와 해역에 있으며 육지에서부터 바다 밑으로 10여 킬로미터까지 갱도가 뚫려 있었던 바닷속 탄광이다. 당시 전쟁 물자 조달에 급급했던 일본은 조선의 젊은이들을 바닷속으로 들여보내 채탄 작업을 시켰고 1942년 2월 3일날 바닷물이 터져 들어오는 사고로 조선인 136명이 수몰되는 참상을 겪고 말았다. 저자는 1942년 2월 3일에 일어났던 수몰 사고의 진상을 알고 있는 생존자를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은 물론 그와 관련된 현지 취재를 통해 일본 사고 현장에서 아스라이 사라져 간 동포의 아픔을 이 책에 담아냈다.

    ※ 이 자료는 공모전 참고자료로만 활용가능하며, 목적 외 사용을 금함
  • 북해도고락가

    • 북해도고락가
    제공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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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해도 고락가’는 1942년 12월 2일 일본 북해도의 미쓰비시 오유바리(大夕張)탄광으로 동원된 강삼술이 현장으로 동원되던 과정과 현장에 도착하여 강제노동에 시달리던 상황 등을 마치 시조를 읊듯이 4·4조의 가락으로 작성한 글이다. 배정받은 작업장 및 작업장의 환경, 탄광 내에서의 생활 등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으며, 강제동원지에서의 외로움과 고통의 심리 상태가 시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 북해도고락가 영상

    제공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북해도고락가를 더욱 생생하게 감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2015년 12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개관할 당시 제작되었으며, 역사관 4층 상설전시실 <강제동원을 말하다 - ‘북해도고락가’> 섹션에서 북해도 고락과 원본과 해당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 산중반월기

    • 산중반월기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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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 러시아 크라스노고르스크 산속(외부와 100리 거리에 단절된 곳)에서 식모(취사 담당)로 있었던 류시욱*이 쓴 ‘산 속에서 쓴 보름 간의 일기’이다. 일기의 내용은 조선의 고향, 학창시절, 가족에 대한 그리움,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해방 후 경험한 역경과 정신적 고뇌를 문학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동료들이 작업을 나간 후 혼자 있는 시간에 구멍 뚫린 천막(류시욱은 풍막이라 표현) 앞에서 작성한 국한문 혼용체의 글이다.

    * 1920년 5월 14일, 경북 의성군 단일면 속암동 고실촌(古室村)에서 서애 류성룡 선생 13대 장손이자 4대 독자로 출생하였으며 ‘춘계(春溪)’라는 필명으로 정식 데뷔한 문필가
  • 사진으로 보는 강제동원이야기:일본 홋카이도(北海道)편

    • 사진으로 보는 강제동원이야기 표지
    소장
    국가기록원
    원문보기
    『사진으로 보는 강제동원 이야기 – 일본 홋카이도편』은 홋카이도의 주요 작업장별 설명과 함께 해당 작업장에 동원된 피해자의 구술과 자료(박물류, 문서, 사진)를 배치해 중고등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만든 교양서이다.
  • 탄광·탄갱 사진(각 지역별 광업소 및 탄광, 탄갱 사진첩II)

    • 호슈(豊州) 탄광 갱구 : 지쿠호 탄전에서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탄광 갱구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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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제철 후타세, 오이타, 호슈 탄광 등 사진철 가운데 후쿠오카현의 조선인 빈민굴(해방 이후 한국으로 귀환하지 못한 한인이 밀집해서 돼지 키우기나 막걸리 양조 등을 하며 생활했던 터전), 일본제철 소속 탄광주택, 호퍼(석탄 운반 시설), 호쇼탄광 갱구(치쿠호 탄전에서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탄광 갱구) 등 지쿠호 탄전에 동원된 조선인 탄부들의 현지 생활과 해방 후 생활모습을 볼 수 있는 자료들이다.
  • 故 김광렬선생님 일기

    • 일기장 표지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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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광열 선생님 일기는 개인의 일상을 기록하기보다 현지 조사와 자료 정리 작업 일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날 찾아간 장소와 만난 사람(인적 정보, 인터뷰 내용 요약), 작업장 관련 자료를 국문 또는 일문으로 상세히 기재하고 관련 자료를 첨부하기도 하였다.

    故 김광열(金光烈, 1927∼2017, 경북 출생)
    평생 일본 규슈(九州) 지쿠호(筑豊) 탄전의 조선인 강제동원을 연구해온 재야사학자로 독립운동을 하던 부친으로 인해 고향에 살 수 없어 1943년에 도일해 리츠메이칸(立命館) 대학을 졸업한 후 후쿠오카 지역의 중고교에서 교직에 종사하다가 1969년 지쿠호탄전의 중심지인 다가와(田川)시에 이주한 후 본격적인 현지 조사를 시작해 많은 자료를 수집‧생산(사진, 녹음자료)하고 2003년부터 서거할 때까지 세 권의 저서(발로 본 지쿠호, 바람이여 전해다오, 내선융화 미담의 진실)를 발표했다. 모두 지쿠호 지역에 동원되어 사망한 조선인 유골문제에 무게중심을 둔 저서이다.
  • 광정사에서 김광렬선생님에게 보낸 서신

    • 광정사에서 故 김광렬 선생님에게 보낸 서신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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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신은 광정사 주지가 故 김광렬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1993.8.30.)로 일본 내 조선인 강제동원의 흔적들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조선인이 주로 강제동원 되었던 규슈 지역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련된 기록물 수집에 평생을 바치신 故 김광렬 선생님의 노력을 알고 있었던 광정사 주지가 사찰에서 보관하고 있는 조선인 사망자 유골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고자 쓴 편지이다.
  • 가와사키(川崎) 탄광 노무자 강제연행 동원 과정 증빙자료

    • 교통비 영수증 : 단체권수령증(홍성역→천안역)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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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년 12월에 일본 후쿠오카현 다가와(田川)군에 있는 가와사키 탄광에서 작업할 조선인 노무자를 동원하는 과정에서 생산한 영수증 자료로, 충남 홍성에서 출발하여 일본 후쿠오카현 가와사키 탄광에 도착할 때까지 조선인 동원자 49명과 국민근로동원서 소속 인솔자(보도원) 2명의 이동 경로를 엿볼 수 있다.
  • 메이지(明治)광업 아카이케(赤池)탄광 관련 조선인 재해 사망 기록

    • 호코쿠 광업소의 사망사고 기록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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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明治)광업 아카이케(赤池)탄광에서 1945년 4월부터 1948년 1월까지 탄광 내 사망사고에 대해 광산감독국에 사망자 사고 발생 상황을 그림과 별도 문서로 보고한 재해사변보고 문서

    ※ “다카다高田광업소, 아카이케赤池광업소, 메이지明治광업소, 호코쿠豊國광업소, 다테야마立山광업소, 니시키西杵광업소, 이상의 광업소 혼재”라는 부연설명이 있음
    변재보고서와 희생자의 위치와 상황을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한 변재장소 겨냥도, 재해 사변 보고 첨부도 등으로 구성
  • 아소 광업소 화장인가증

    • 호코쿠 광업소의 사망사고 기록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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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인가증은 사망자의 시신을 화장하기 위해 관할 관청의 승인을 요청하기 위해 제출하는 서류이다. 여기에 소개하는 매화장인가증은 아소광업소가 갱내 채탄작업을 하다가 사망한 조선인 노동자에 대해 이를 관할 쇼나이촌(관공서)에 보고하여 화장허가를 요청한 신청서이다. 화장허가를 얻기 위한 자료의 하나로 사망한 조선인 노동자를 검사한 의사의 검사서를 함께 제출하였다. 화장인가증 및 검안서에는 사망자 인적사항과 사망원인 등이 자세히 적혀있다.
  • 지쿠호(築豊) 지역 사찰 과거장 명부

    • 故 김광열 선생님의 ‘희생 조선인 유골조사’ 결과물인 사찰별 과거장 명부
    소장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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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에서 유골을 접수할 때 사망자의 성명, 유골 안치일 등을 적어놓은 장부(명단)를 일컫는다. 일본의 사찰은 납골당의 기능을 하고 있었고, 각 기업은 기업별로 전담 사찰을 정해서 해당 작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자의 유골을 보관해오고 있다. 탄광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하면 화장을 한 후 유골은 인근의 사찰에 안치하였다. 다만, 명부에 인적사항 기재 시 사망자의 이름은 본명이 아니라 망자에게 부여하는 불교식 이름을 기재하였다.
  • 도요공업 반도응징사신상조사표

    • 도요공업 반도응징사신상조사표
    소장
    국가기록원
    명부해제집 원문보기
    반도응징사 신상조사표란 군수회사였던 도요공업이 ‘국민징용령’에 의해 신규 징용된 조선인 노무자를 대상으로 면담을 하여 파악한 신상에 관한 사항을 적어 관리하던 문서로 씨명, 가족상황, 전직업, 경력, 자산수입, 가정상황, 부양가족, 출생지, 종교, 주량, 연초, 특기·취미, 좋아하는 서적, 병역관계, 지병, 언어능력, 성질, 태도, 사내 지인의 유무, 상벌사항 등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 이 자료는 피징용자의 명부와 ‘신상조사표’로 구성되어 있다.

    * ‘반도 응징사’란 한반도 출신의 “징용에 응한 산업전사”라는 의미이며 조선인 피징용자를 뜻함